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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환기설비
관리자
[2008-02-28 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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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환기설비 개요

   주차장법 시행규칙 개정령 제6조7항에 의하면 “노외주차장 내부공간의 일산화탄소의 농도는 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이 가장 빈번한 시각의 전후 8시간의 평균치가 50 PPM이하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되어있다. 동 시행령 제6조5항과 6항에 의하면 “차로와 주차에 사용되는 부분의 높이는 주차 바닥 면으로부터 2.3 M와 2.1 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로 되어있다.

지하 주차장 환기설비 고찰

   지하주차장 공기오염의 주원인은 자동차 배기가스이다. 배기 가스의 유해 성분에는 일산화탄소, 탄산가스, 질소화합물, 탄화수소, 알데히드류, 흑연, 납화합물 등 여러 가지 있지만 인체에 대한 유독성, 배출량 등을 고려하여 주차장의 환경지표로는 CO가스 농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최근 광화학 Smog등 대기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질소 화합물(NOX)의 유독성이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지하주차장의 경우에는 CO가스가 환경오염의 주 요인이 되고 있으므로 CO가스의 농도를 목표치 이하로 유지하기 위한 환기가 필요하게 된다.

  지하주차장의 유해가스와 환기량

  CO발생량 및 소요환기량 분석기법에 의해 지난 10년간 지하주차장의 환기량을 계산한 경험치를 바탕으로 하여 지하주차장의 단위면적에 따른 필요 환기량(m3/hr․m2)을 건물 용도별로 정형화하면 환기량 계산이 매우 간단해 질수 있다.
  아파트의 경우를 예로 들어 그 동안 계산식에 의해 설계, 시공되었던 자료를 발췌하여 그 평균치를 구해본 결과 9.7m3/hr.m2를 구할 수 있으나 기존의 계산식에서는 외기의 CO농도를 10PPM으로 하였으므로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1992년~1999년 측정된 각 지역별 CO DATA<표-1>에 근거하여 외기의 CO농도를 최대 3PPM으로 하여 재계산 한 결과는 다음<표-2>와 같이 7m3/hr.m2가 된다.

   외기 중의 CO농도

   일산화탄소는 연료의 연소과정에서 불완전 연소의 결과로 발생한다.
대도시 지역의 경우에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난방시설, 공업도시의 경우에는 발전소와 산업 시설에서 많이 배출된다.
전국의 지역별 일산화탄소 오염도를 보면 환경기준 (8시간 9 PPM)을 초과한 지역은 없으며 월평균 0.3~2.9 PPM으로서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지역의 오염도가 과거에 비해 더욱 떨어진 것은 이들 지역에 ‘98년 9월부터 0.5톤 이상의 업무용 시설 및 발전시설과 25평 이상의 공동주택에 청정연료 또는 경유를 사용하도록 하는 등 환경친화적 연료를 공급, 사용하는데 기인한 것으로 사료된다.

1. 신설 지하주차장 및 기존의 지하주차장 개보수
2. 지하벙커 급기시설
3. 지하공동구 급기시설
4. 지하상가 급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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